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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순 교수, 학생들과 <지방부활시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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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학과사무실 작성일21-04-19 16:12 조회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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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부활시대> 표지

 

올해 2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장호순 교수가 <지방부활시대>를 출간했다.

 

<지방부활시대>는 장호순 교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가 지난 5년간 여러 지역 언론에 게재했던 글들을 모아 묶은 책이다. 장호순 교수는 이 책만큼은 서울수도권 출판사가 아닌 지방 출판사에서 만들고 싶었다고 밝혔다.

출판편집에 열정을 가진 순천향대 학생(김희연, 안예원, 박다원)들이 참여했으며, <당진시대 방송미디어협동조합>의 도움으로 책이 탄생했다.

 

김희연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9)

문예 동아리 촉감을 통해 좋은 기회로 참여하게 됐다. 지방소멸 시대라는 말을 절실히 체감하는 오늘날, 본 책을 통해 지방 부활 필요성과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

안예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9)

어렴풋이 체감하고 있던 지방 소외현상을 새삼 확인하며 공감하고 반성했다. 도시 생활을 갈망하는 젊은 세대에게 본 책을 권하며,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미래를 만들고 싶다.

박다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9)

언론 전공생으로서 본 책을 읽고 편집하며 서울과 지방 권력의 동등한 분배를 통해 지방 부활을 위한 언론 방향성을 생각해 봤다.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저널리즘/글쓰기 트랙은 텍스트 분석 및 글쓰기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이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 능력 등을 배양한다. 글쓰기 트랙 연계 동아리 촉감펜촉으로 써 내려간 감성이라는 의미로 9년 째 운영 중이다더불어 본 동아리는 글쓰기를 기반으로 잡지, 카드뉴스 제작, 취재 등 창작 활동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