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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전공 ‘방송영상제작실습’ 학점연계과정 실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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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학과사무실 작성일20-08-11 12:50 조회5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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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는 지난달 20일부터 31일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송분야 실무교육 및 직무 체험 기회 제공에 주안점을 둔 방송 콘텐츠 학점 연계 계절학기 강의 방송영상제작실습을 개설해 진행했다.

해당 과목은 한국전파진흥협회에서 제공하는 학점연계 맞춤교육 참여 대학에 순천향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가 최종 선정, 1,300만원의 지원금을 통해 수강생의 여름학기 등록금을 전액 장학금으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더불어 여름 방학 50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계절학기 강의는 학생들에게 차세대 방송 시장의 변화와 취업 모색, 미디어 시장의 변화와 콘텐츠 유통 과정 등 예능 드라마의 장르 세계 강의, 숏 폼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촬영 실습까지 직접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OTT채널의 기획, 제작, 마케팅 등 방송 영상 분야 협업 인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했다.

 

이에 해당 교육을 순천향대학교에서 개설한 홍경수 교수는 코로나 사태에 온라인만으로 수업을 수강해야 하는 학생들의 학습 욕구를 해결해주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본 공모전을 참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들은 이미 미디어의 기초 과목을 청강하여 일정한 수준을 가지고 있으며, 자발적인 동아리 활동을 통하여 콘텐츠를 만들고 편집하는 기초적 능력을 함양하고 있다최고 전문가의 멘토링을 통해서 더 심도 깊은 콘텐츠를 기획하고 완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덧붙였다.

 

<학생멘트>

미디어콘텐츠학과 16학번 박은서 학생

코로나로 인해 실습할 기회가 사라져 아쉬웠던 1학기였는데 계절 학기를 통해 실습 수업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2주라는 단기 프로그램이었지만 커리큘럼이 꼼꼼하게 잘 짜인 알차게 수업을 들을 수 있었다. 만나 뵙기 어려운 현직에 종사하고 있는 PD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좋았다. 실무에 가까운 수업을 들으며 실무능력을 키운 것 같아 2주간 짧지만 배운 게 많은 수업이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0학번 김보람 학생

이번 계절학기 수업에서는 현직 PD님들께 콘텐츠 기획에서 기획의도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며, 그렇게 만들어진 기획안으로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배운 것을 토대로 직접 콘텐츠 기획부터 피칭, 촬영, 편집 등 전 과정에 참여해 하나의 콘텐츠를 제작했기에 계절학기 수업은 스스로를 한층 성장시킬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