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brnad

뉴스룸
Newsroom

character
뉴스룸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2019 WCSFP(World Congress of Science and Factual Producers…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학과사무실 작성일19-12-11 13:08 조회1,180회 댓글0건

본문

0d921fd369e7f1078546f72f4d69702d_1576037 

2019년 12월 2일부터 5일까지 3박 4일동안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9 WCSFP(World Congress of Science and Factual Producers)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18학번 고*혁, 구*지, 미디어콘텐츠학과 15학번 김*환 학생 총 3명과 홍경수 교수님이 참석했다.
 
WCSFP는 일본의 도쿄에서 이뤄지는 행사로 세계의 기술개발자들과 프로듀서,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자신들의 방송 프로젝트에 관해 발표 및 논의하고, 적합한 파트너를 구한다. 로봇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로시 이시구로, 유튜버 Cathy Cat, BBC, 네셔널 지오그래픽 등 유명단체 혹은 개인이 참여했다. WSCFP에 참여한 학생들은 포럼 프로그램들을 통해 기술과 콘텐츠의 결합 흐름에 대해 알 수 있었고, 변화하는 미디어 생태계의 방향성을 제시받았다.
 
포럼에 참여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고*혁 학생은 “콘텐츠 중심의 한국방송과 다르게 세계는 기술을 통해 콘텐츠 수용 범위를 확장시키고 있었다. VR을 통해 환경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송사 NHK와, 서라운드 사운드를 통해 현장감있는 체험을 강조하는 DOLBY등 방송과 기술의 결합은 신규 콘텐츠를 확장하고 있다."고 하였다. 또, "우리도 콘텐츠와 기술경쟁력이 있다면, IT강국이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첨단 방송기술을 개발한다면 이런 포럼이 한국에서도 열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라고 하였다. 덧붙여 고*혁 학생은 “평소 영어를 열심히 공부한 덕분에 학생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피디들에게 세계 콘텐츠 흐름을 제시받을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한국의 기술경쟁력을 발전 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4일 동안 진행된 WSCFP포럼에 진지하게 임하였으며, 미디어 과를 재학하고 있는 학생들로서 기술과 방송 결합의 중심인 WSCFP포럼에 콘텐츠 발표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