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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CNEX 다큐멘터리 포럼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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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학과사무실 작성일19-12-04 10:06 조회1,0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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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920, 대만에서 열린 2019 CNEX Chinese Doc Forum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5명과 신문방송학과 5, 미디어콘텐츠학과 3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CNEX 다큐멘터리 포럼은 대만의 신트렌드쇼에서 이뤄지는 행사로 신예 감독들이 본인들의 작품 예고편을 보여주고 그에 대한 설명을 통해 작품 셀링을 하고, 세계 각국 관계자들의 작품에 대한 질문을 통해 토론을 진행한다. CNEX 다큐멘터리 포럼에 참여한 학생들은 포럼을 통해 다큐멘터리의 흐름 및 관계자들이 선호하는 장르에 대해 알 수 있었고, 특히, 학생들은 다큐멘터리의 소재와 촬영 기법, 편집 기법 등을 가장 눈여겨보았다.

 

포럼에 참여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전*정학생은 "포럼 참가 후 다큐멘터리가 매우 다양하게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명확해야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고 하였다. , "포럼의 모든 내용이 영어로 번역되어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세계 감독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고,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할 수 있어 재미있고 의미 있는 경험을 한 것 같다"라고 하였다.

 

포럼에 참여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노*정 학생은, “그 곳은 세계 각국의 다양한 다큐멘터리 감독들과 신예 감독들이 있었다. 우리는 신기한 광경에 이리저리 둘러보기만 했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번역기를 귀에 꽂고 유창한 영어를 듣는데 그저 얼떨떨하기만 했다. 이런 자리는 정말 높은 사람들, 유명한 사람들만 오는 줄 알았는데 좋은 기회로 참석하게 되어 기뻤다고 말했다. 덧붙여 노혜정 학생은 다양하고 특색 넘치는 소재들이 있어 눈을 뗄 수가 없었으며, 앞으로 다큐멘터리 작품을 찍고 싶은 사람으로서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학생들은 3일 동안 진행된 CNEX 다큐포럼에 진지하게 임하였으며, 미디어 과를 재학하고 있는 학생들로서

세계 각국 인사들이 주목하는 CNEX 다큐멘터리 포럼에 피칭 연설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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