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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청년고용정책 서포터즈' ..순천향대팀에 최우수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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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학과사무실 작성일19-12-02 13:18 조회8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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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청년 고용정책을 알리기 위해 운영하는 정책 홍보대사 최우수팀으로 순천향대학교 학생들을 선정했다.

고용부는 2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 LW컨벤션에서 '2019 청년고용정책 대학생 후원단(서포터스) 2기 수료식 및 우수 참여자 시상식'을 열고, 서포터즈 최우수팀으로 순천향대 학생 5명(김*림, 옥*정, 박*빈, 정*진, 장*진)  으로 구성된 'MCPR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용부는 청년 고용정책을 알리는 홍보대사 후원단(서포터스)을 선발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 후원단은 상·하반기 50명씩을 선발해 운영했으며, 이번 시상식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간의 활동에 대한 평가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총 3개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우수 활동 팀은 후원단 간 상호 평가와 활동 실적 평가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MCPR팀'은 그간 청년고용정책 설명회를 시작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청년정책을 알려왔다. 충남권 취·창업 카페 내 홍보물을 비치했으며, 별도 유튜브 채널 '청년수다'를 통해 청년정책 홍보영상을 제작해 게시하기도 했다.

양정열 고용부 청년고용기획과장은 "홍보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가장 큰 효과가 있는데 그 방식은 청년이 가장 잘 알고 있다"라며 "후원단은 청년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참신한 생각을 바탕으로 정책을 알린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라고 말했다.